드래곤포니(Dragon Pony)와 함께한 화보 일부를 공개합니다. 섬세한 노력과 순수한 열정을 모아 하나의 곡을 완성해내는 과정, 무대를 통해 수많은 이들과 이어질수록 겪어가는 내면의 변화, 그리고 청춘의 시기를 지나며 품게 된 여러 생각들. 그렇게 자신의 세상을, 우리의 꿈을 음악에 펼쳐내며 내일로 힘껏 나아가는 네 멤버의 지금에 대해 묻고 들었습니다.
드래곤포니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보세요.
“물론 겁이 날 때가 있죠. 오히려 많이 두려워요.
안태규
그런데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너무 아파하지 않으려고요.
그로 인해 새롭게 이뤄지고 생겨날 것들이
분명히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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