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밸로프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신규 전용무기를 추가하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가된 전용무기는 ‘미드나잇’과 ‘F-세이버’의 장비다. 히어로가 된 ‘미드나잇’의 전용무기는 정의를 상징하는 푸른빛으로 외형이 변경됐으며, ‘F-세이버’는 반란군 시절의 설정을 담아 기존보다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간을 조작하는 능력을 갖춘 신규 유니크 장비 ‘크로노 장비’ 3종도 등장한다. 대상을 시작 지점으로 되돌리는 ‘크로노 의상’, 과거 위치로 이동하는 ‘크로노 단안경’, 상대를 과거 위치로 되돌리는 ‘크로노 장신구’ 등 전투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강력한 스킬을 제공한다.
어린이날을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내 출석과 연계 퀘스트를 통해 ‘어린이 코인’을 모아 신규 전용무기를 비롯한 핵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보상 규모를 대폭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출석 시 지급되는 ‘추억의 뽑기권’을 통해 ‘커스텀 메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페이지도 운영된다.
밸로프 측은 “어린이날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보상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신규 장비와 이벤트를 통해 한층 강화된 대전 액션의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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