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경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재선 도전…“다시 시민 곁으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권유경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재선 도전…“다시 시민 곁으로”

경기일보 2026-04-22 14:08:17 신고

3줄요약
image
더불어민주당 권유경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권유경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권유경 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서며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제8대 부천시의원(차선거구: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으로 활동하며 입법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점자문화 진흥과 시각장애인 보도 점자블록 설치 조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적극 발의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조례, 교복 지원 조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환경과 교육, 복지 분야 전반에서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다.

 

권 예비후보의 강점은 단순한 의정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에 있다.

 

원종동 통장, 주민자치위원, 마을활동가 등으로 시작해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동을 이끌어 온 경험은 ‘현장을 아는 정치인’이라는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그는 지난 4년 동안 다문화가정, 장애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직접 만나며 정책 사각지대를 체감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권유경 예비후보는 “보이지 않는 문제를 알아야 해결할 수 있다”며 “경험과 준비된 정책으로 시민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지역사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항상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후보”라며 재선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시민과 함께하며 진정한 시의원의 역할을 배운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깊이, 더 가까이 시민 곁에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천의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재선 의지를 다졌다.

 

마을공동체 활동가에서 시의원으로, 그리고 다시 시민 곁으로 돌아온 권유경 예비후보의 재도전은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 준비된 정치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권 예비후보가 보여준 지난 4년의 주민과 부대끼며 이룬 봉사활동과 현장 중심의 진정성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평가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