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오는 29일 해당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왕사남’은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작품으로,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유해진이 엄흥도, 박지훈이 이홍위를 연기했으며,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가세했다. 연출은 장항준 감독이 맡았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는 12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3위에 자리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661만 7488명이다. 이는 역대 흥행작 2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1위 ‘명량’(최종관객수 1761만 6712명) 자리까지는 99만 9224명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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