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승관이 정극 연기에 도전, 배우로 데뷔한다.
승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일간스포츠에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팀 내 보컬 라인이자 강력한 예능 캐릭터인 승관의 연기 도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방송가에 따르면 ‘수목금’은 일주일 중에서 수목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승관은 최근 작품의 대본리딩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관은 팀 내 새 유닛인 도겸X승관으로 지난 17~19일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 타이틀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공연은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투어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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