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이번엔 무(無)속인이다…레전드 찍은 '더 레드' 이어 또 대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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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이번엔 무(無)속인이다…레전드 찍은 '더 레드' 이어 또 대박?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22 13: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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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홍현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새로운 콘텐츠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21일 홍현희는 개인 채널에 부적이 연상되는 노란색 배경에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붉은색 글씨로 '무(無)속인. 속임을 간파하고, 진실을 감별하는 자'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며, '5월 커밍쑤운~'이라는 안내가 하단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우쥬라익'

홍현희가 첨부한 유튜브 링크는 '스튜디오 우쥬라익ㅋㅋㅋ'이라는 신규 채널로 연결되며, 설명란에 "세상에 나를 속일 제품은 없다!! 무(無)속인 ㅎㅎㅎ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무속인'이라는 키워드에서 예상되는 단순한 무속 콘텐츠가 아닌 특정 제품에 대해 다루는 콘텐츠로 추측된다.

특히 홍현희는 인기 유튜브 예능 '네고왕'의 5대, 6대 진행자로 발탁돼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다양한 기업들의 제품의 네고에 나섰던 바, 오랜만에 제품과 돌아오는 콘텐츠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홍현희-제이쓴 부부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최근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SBS 개그 프로그램 '개그투나잇' 속 '더 레드'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5개월 전 남편 제이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동반 출연했던 '핑계고'에서 다음 출연 때는 '더 레드'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약 13년이 지난 시간과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외형은 과거와 달라졌으나, 치명적인 새빨간 드레스를 입은 채 상징인 깃털 부채를 든 홍현희는 영락없는 '더 레드'의 면모를 자랑했다.

심지어 홍현희는 좀먹은 드레스와 삭은 부채를 전부 새로 제작하는 열정을 보였고, 그런 홍현희를 담기 위해 '핑계고' 제작진은 최초로 엘리베이트 등장 신을 촬영했다.

유튜브 예능 '핑계고' 영상 캡처

이날 영상에서 홍현희를 비롯해 요즘 개그 타율이 좋은 허경환과 지석진이 MC 유재석과 선보이는 티키타카 호흡, 이들이 전하는 재밌는 이야기에 22일 오전 기준 조회수는 357만 회를 돌파했다.

시청자들은 "홍현희 등장부터 끝까지 웃기다. 센스가 타고난 것 같다", "홍현희는 가족들까지 웃기다. 인생이 시트콤", "코미디언 안 되면 어쩔 뻔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새롭게 돌아오는 홍현희가 '더 레드'와 '네고왕'을 넘어 또 하나의 대표작을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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