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대자연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무보정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의 고막을 정화하고 있다.
2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출연한 오리지널 콘텐츠 '야외녹음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를 열창하며 싱그러운 비주얼과 무결점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대자연의 청명함을 배경으로 크랜베리스의 명곡을 샘플링한 아련한 선율 위에 덧입혀진 멤버들의 맑은 음색은 마치 잊히지 않는 첫사랑의 잔향처럼 리스너들의 귓가에 맴돌며, 시각과 후각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러한 라이브의 기운은 곡 제목인 'Ode(송가)'를 넘어, 공기 중에 은은하게 퍼져나가 감각을 자극하는 향수(Eau)와 같은 감성적인 전율로 다가서며, '푸른 소원돌' NCT WISH가 지향하는 순수한 음악적 진정성을 감각적으로 느끼게 한다.
영상을 제작한 왕성현 PD는 "촬영 내내 멤버들이 뿜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현장 스태프들마저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1theK는 전 세계 3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K팝 미디어로서 라이브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전개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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