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승의 김효주와 올 시즌 LIV 골프로 진출한 안병훈이 기술 기반 퍼포먼스 어패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의 옷을 입고 필드를 누빈다.
'어메이징' 라인업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김효주는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을 차지하며 상금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그는 버디 성공률 1위, 총 버디 수 1위, 이글 수 2위, 파5 평균 타수 2위 등 주요 경기력 지표 전반에서도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 중이다.
이 같은 김효주의 '어메이징'한 성적 뒤에는 어메이징크리 의류의 뛰어난 퍼포먼스가 한몫했다는 평가다. 퍼트 효율과 버디 생산 능력은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스윙 리듬과 집중력이 유지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퍼포먼스 지표다. 어메이징크리는 스윙 시 상체 회전과 하체 이동을 고려한 입체 패턴 설계와 신축성 중심의 소재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반복적인 스윙 환경에서도 움직임의 안정성을 높여주며, 실제 투어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은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 선수단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단은 2026 LIV 골프 시즌 전 일정에 걸쳐 어메이징크리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출전 중이다. 이는 세계 주요 골프 시장에 브랜드의 기술력을 알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협업 사례로 꼽힌다.
어메이징크리는 LPGA, LIV 골프 외에도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그야말로 ‘어메이징’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 철학은 실제 투어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증명된다”며 “김효주의 시즌 초반 상승세와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단과의 협업은 어메이징크리의 기술 기반 퍼포먼스 경쟁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투어 선수들과 함께 퍼포먼스 중심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어메이징 퍼포먼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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