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58명을 모집할 2026년도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천61명이 지원,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6.79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지원자 성별은 남자 476명(44.9%), 여자 585명(55.1%)이다.
직군별로는 전산 9급이 10.5대 1(2명 모집, 21명 지원)로 가장 높았다.
지원자가 가장 많은 교육행정(일반) 9급은 8.27대 1(84명 모집, 695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 장소는 오는 6월 9일 충북교육청 홈페이지(채용/시험)를 통해 공고한다.
개인 응시표는 충북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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