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넥스지(NEXZ)가 신곡 단체 댄스 챌린지로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Mmchk(음츠크)'와 동명 타이틀곡 발매에 앞서 여러 티징 콘텐츠를 오픈 중이다.
지난 20일 'JYP 대표 차세대 춤꾼'으로 손꼽히는 두 멤버 토모야와 유우가 뭉친 타이틀곡 'Mmchk' 챌린지 구간을 선공개한 데 이어 21일 오후에는 7인 단체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하고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박진감 넘치는 리듬에 맞춰 군무를 선보여 시원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매 컴백작은 물론 자체 퍼포먼스 프로젝트 'NEXZ Archive(넥스지 아카이브)',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 등에서 출중한 춤 실력을 드러낸 이들은 '전원 춤수저 그룹' 수식어에 걸맞은 장악력과 에너지로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17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그룹 특장점인 현란한 퍼포먼스를 활용해 이목을 모으며 21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00만 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선공개한 안무 챌린지 영상 또한 K팝 팬들의 도전 욕구를 높이고 있다.
한편, 2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넥스지 싱글 2집 'Mmchk'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곡이 실린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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