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보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크 드레스부터 쉬폰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한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고 덧붙이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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