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친오빠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22일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지수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습을 드러냈다. 신호등이 바뀌는 시점에 차량에서 하차한 뒤 곧바로 횡단보도를 건너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에는 공항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였다.
앞서 지수는 오늘(22일) 해외 일정 출국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 21일 돌연 취소됐다. 다만 출국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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