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1661만 '왕사남' 흥행 찍고 '취사병'으로…"단순한 군대 이야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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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1661만 '왕사남' 흥행 찍고 '취사병'으로…"단순한 군대 이야기 아냐"

엑스포츠뉴스 2026-04-22 10:2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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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에 이어 매거진 커버까지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지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21일까지 1661만 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모으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다. 그렇지만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에 대해 "워너원 활동했을 때가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밀리터리 덕후' 답게 "군대 이야기라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그저 단순한 군대 이야기가 아닌 요리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작품이라 더 끌렸다. 그렇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대본이 무척 재미있다는 점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또 여러 웹툰 원작 작품에 출연해 온 경험에 비추어 "웹툰만이 담아낼 수 있는 것과 이를 영상으로 옮겼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웹툰을 완벽하게 재현하기보다는 캐릭터의 핵심적인 요소를 파악해 이를 가져가려 노력한다"면서 작품에 접근하는 본인만의 방식과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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