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개막전] 정재명, 0.108초 차 극적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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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개막전] 정재명, 0.108초 차 극적 우승

오토레이싱 2026-04-22 10: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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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개막전이 치열한 접전으로 문을 열었다.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개막전이 치열한 접전으로 문을 열었다.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개막전이 치열한 접전으로 문을 열었다.

19일 강원 인제에서 열린 1라운드 ‘야마하 YZF-R3 CUP’ 결승에서 정재명(CWBT)은 마지막까지 이어진 선두 다툼 끝에 0.108초 차로 체커기를 받아 극적인 우승을 완성했다. 예선에서 1분54초832로 폴포지션을 차지한 고이치 탄게(MARUMAE)와 레이스 내내 접전을 이어간 정재명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1분53초591의 베스트랩은 그의 레이스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ST(슈퍼 스톡) 클래스에서도 박빙 승부가 펼쳐졌다. 김민재(야마하영종)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선두를 지켜냈고, 김동진(야마하동대문)이 경기 후반까지 압박했지만 0.828초 차로 김민재가 우승을 가져갔다. 3시간 ‘슈퍼맨 내구레이스’에서는 제트바이크B팀이 88랩을 주행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닌자400 머신이 밸런스랩 조건 속에서도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이변을 만들어냈다.

이번 개막전은 단순 레이스를 넘어 체험형 프로그램이 결합된 종합 이륜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운영됐다. 라이딩 스쿨과 스포츠 주행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일반 라이더들도 서킷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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