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 6회에서는 김성수가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박소윤을 돕기 위해 동대문에서 철야 데이트 겸 서포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함께 ‘사입’에 나서며 꼼꼼한 안목으로 의류를 고르고, 박소윤은 김성수에게 즉석에서 옷을 선물하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후 스튜디오로 이동해 쇼핑몰 업로드용 촬영을 진행하고, 김성수는 사진 작가 역할까지 맡아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과 탁재훈은 “이 정도면 남자친구가 아니라 직원 아닌가? ‘4대 보험’ 이야기 꺼내 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수는 조명 세팅부터 스타일링 체크까지 도맡으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이지만, 촬영 기능을 몰라 진땀을 흘리는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촬영 속에서 ‘애정 필터’를 장착한 그의 결과물이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준영과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세 번째 만남도 함께 공개되며, 23일 밤 10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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