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 위해 철야 외조…“이 정도면 직원”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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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박소윤 위해 철야 외조…“이 정도면 직원” (신랑수업)

스포츠동아 2026-04-22 10:0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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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성수가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박소윤을 위해 동대문 철야 외조에 나선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함께 동대문에서 밤샘 데이트 겸 사업 지원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함께 사입에 나선다. 모델 경력이 있는 두 사람은 꼼꼼하게 옷을 살펴보고, 박소윤은 자신의 일을 도와주는 김성수를 위해 즉석에서 옷을 선물한다.

이후 두 사람은 박소윤이 예약한 스튜디오로 이동해 쇼핑몰 업로드용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박소윤은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자신을 촬영해달라며 김성수에게 사진 작가 역할을 맡긴다.

김성수는 “전문 촬영은 처음”이라며 부담을 드러내면서도 “사진이 못 나오진 않을 것 같다. 애정의 힘이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촬영에 돌입한다. 특히 노안용 안경까지 착용한 채 조명 세팅은 물론 옷매무새 정리, 헤어와 메이크업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준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과 탁재훈은 “이 정도면 남자친구가 아니라 직원 아니냐”며 “슬쩍 4대 보험 이야기를 꺼내봐야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한다.

하지만 촬영은 쉽지 않다. 박소윤이 연사 촬영을 요청하자 김성수는 기능을 몰라 당황하고, 결국 자세를 바꿔가며 손으로 셔터를 하나하나 누르며 진땀을 흘린다. 계속된 촬영에 기진맥진한 모습까지 보이며 웃음과 짠함을 동시에 안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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