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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디파’는 Mnet의 ‘스트릿 댄스’ 시리즈 신작이다. 앞서 Mnet은 여자 댄스 크루 경연 ‘스트릿 우먼 파이터’, 남자 댄스 크루 경연 ‘스트릿 맨 파이터’ 등을 선보였다.
이번 신작은 무대를 만드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제작한다.
Mnet은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구성과 연출, 스토리텔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을 것”이라며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만들었느냐를 가리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존 시즌들과 달리 성별의 경계를 허문 혼성 경쟁 체제라는 점도 ‘스디파’의 특징이다. 출연 디렉터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제는 전 세계가 K팝 퍼포먼스를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즐기는 시대”라며 “그동안 시청자들이 ‘스트릿 댄스’ 시리즈의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량과 무대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했다면, 이번 ‘스디파’는 그런 무대들이 매주 펼쳐지는 ‘디렉팅 전쟁’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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