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현커 탄생?…진실게임에 분위기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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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현커 탄생?…진실게임에 분위기 ‘술렁’

스포츠동아 2026-04-22 09:4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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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STORY·E채널

사진제공|tvN STORY·E채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실 커플 존재가 언급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22일 방송되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1:1 데이트와 ‘진실의 밤’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출연진 중 실제 커플이 탄생했다는 사실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최종 선택 전부터 관계가 완성된 인물이 있다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마지막 1:1 데이트는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진행된다. 윤후와 최유빈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대화로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이고, 박시우와 유희동 역시 차 안에서 밀착 사진을 찍으며 가까워진 관계를 드러낸다.

사진제공|tvN STORY·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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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조은별과 이재승은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이재승은 “이렇게 마음을 이야기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고, 조은별 역시 편지로 진심을 전하며 마지막 선택을 앞둔 감정을 드러낸다.

분위기는 ‘진실게임’에서 급변한다. 신재혁을 향해 “은별과 서윤에 대한 마음을 퍼센트로 나눠보라”는 질문이 던져지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예상 밖 질문에 우서윤은 “불편하다”고 밝히고, 조은별 역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다.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이며, 신재혁의 아버지 신태용도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확인한 진심과 숨겨진 감정이 동시에 드러나는 가운데, 최종 선택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8주 연속 TVING TOP10에 오르며 화제성을 이어간다. 9회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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