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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수박은 충남 부여 산지에서 재배와 선별이 이뤄지는 상품으로, 각 과정에 전문성을 갖춘 생산자와 선별자가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수박대회 수상 이력을 보유한 ‘재배 달인’ 조성술 농가가 재배를 맡고, ‘선별 달인’ 임선기 농가에서 상품 선별을 담당한다.
임선기 농가의 선별 과정에서는 촉감과 두드림 소리 등을 활용해 숙성도와 당도를 판별한다. 11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기준을 적용해 상품을 선별한다. 이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킴스클럽은 산지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하우스 재배 방식으로 생육 환경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품질 균일성을 확보했다. 또한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달달수박’은 이날부터 전국 킴스클럽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산지 직계약 기반의 재배와 선별 과정을 강화해 상품의 품질 기준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신선식품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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