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 한 분체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전 7시1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분체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장 3개 동이 불에 탔다.
소방은 장비 32대·인력 58명을 동원해 진화하는 중이다.
아울러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로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할 것을 요청하며,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