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의사→모델 입주자 직업 공개…메기男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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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의사→모델 입주자 직업 공개…메기男 등판

스포츠동아 2026-04-22 09: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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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하트시그널5’에 ‘메기남’ 정준현이 전격 등장하며 ‘시그널 하우스’가 요동쳤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입주자 6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2일 차를 맞아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상남자 매력을 지닌 ‘메기남’ 정준현이 새롭게 합류하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첫날 ‘0표’였던 정규리가 ‘호감도 문자’에서 2표를 받으며 박우열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이러한 전개 속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4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화요일 부문’과 ‘뉴스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이날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출근길 카풀’을 함께하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박우열은 목적지를 일부러 조정하는 센스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은 바다 여행까지 약속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저녁에는 김서원과 김민주가 식사 준비를 맡아 된장찌개와 제육볶음을 완성, 입주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겼다. 이후 진행된 자기소개에서는 김민주가 마케터이자 아나운서 준비생(27세), 김성민이 피부과 일반의(29세), 정규리가 현대 한복 브랜드 디렉터(29세)로 밝혀졌다. 김서원은 25세 모델, 박우열은 25세 마케터, 강유경은 23세 한국무용 전공 대학생으로 소개되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와인바 자리에서는 미묘한 기류가 이어졌다. 강유경과 박우열이 가까운 분위기를 형성하던 가운데,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94년생 변호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입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후 ‘호감도 문자’ 선택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김민주는 김성민을, 정규리는 박우열을 선택했으며, 강유경 역시 박우열을 향한 마음을 이어갔다. 반면 김서원은 김민주에게 마음을 표현했고, 정준현은 정규리를 택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특히 박우열이 정규리를 선택한 사실이 드러나며 러브라인은 더욱 흥미로운 방향으로 전개됐다.

‘메기남’의 합류로 한층 다이내믹해진 관계 변화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3회에서 이어진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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