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지화 “호감 0” 뒤집혔다…‘고윤정 닮은’ 두쫀쿠와 통했다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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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지화 “호감 0” 뒤집혔다…‘고윤정 닮은’ 두쫀쿠와 통했다 (돌싱N모솔)

스포츠동아 2026-04-22 09:0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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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돌싱N모솔’이 첫 선택부터 예측을 뒤집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학 후 첫 데이트와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서툴지만 솔직한 모솔남들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곳곳에서 러브라인이 형성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반된 분위기의 데이트가 눈길을 끌었다. ‘두쫀쿠’와 모솔남 ‘맹꽁이’, ‘루키’의 3인 데이트에서는 어색함이 이어졌다. 두쫀쿠가 식사를 주도하는 동안 맹꽁이는 먹방에 집중했고, 루키는 대화 대신 혼잣말을 반복하며 답답한 상황을 만들었다.

반면 ‘카멜리아’와 ‘수금지화’의 데이트는 달랐다. 수금지화는 세심한 매너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카멜리아는 “모솔 아니냐”며 의심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데이트 후 수금지화가 “호감도는 0”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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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첫인상 선택에서 완전히 뒤집혔다. 수금지화는 두쫀쿠와 서울쥐의 선택을 받았고, 특히 이상형으로 꼽았던 두쫀쿠와 쌍방 호감을 형성하며 로맨스의 중심에 섰다. 낙화유수 역시 핑퐁과 순무의 선택을 받으며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다른 출연자들의 선택도 엇갈렸다. 카멜리아는 맹꽁이를, 불나방은 루키를 택했다. 반면 현무와 조지는 0표를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현무는 “집에 가고 싶다”며 씁쓸함을 드러냈고, 예상 밖 위로가 이어지며 또 다른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이처럼 쌍방 호감, 삼각관계, 0표 반전까지 다양한 감정선이 얽히며 ‘돌싱N모솔’은 초반부터 강한 몰입도를 보여줬다.

한편 ‘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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