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오유진, 97세 전수경 父 과외…전현무 “이런 수업 처음”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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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오유진, 97세 전수경 父 과외…전현무 “이런 수업 처음” (아빠하고)

스포츠동아 2026-04-22 08:5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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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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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유진이 97세 제자를 맡으며 ‘역대급 과외’가 펼쳐진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국가요제에 도전하는 전수경 아버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전수경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베트남전까지 겪은 인물이다. 현재 97세지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틀고 노래와 춤을 즐기는 등 남다른 에너지를 보여왔다.

가요제 출전을 결심한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특급 선생님’을 초빙한다. 주인공은 ‘미스트롯3’ 미 오유진. 17세의 나이로 데뷔 6년 차에 접어든 오유진은 오디션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레슨에 나선다.

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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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80세. 오유진의 등장에 전수경 아버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17세 때는 해방을 맞아 만세를 부르며 돌아다녔다”고 회상하며 전혀 다른 세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후 오유진은 가요제를 위한 특급 비법을 전수한다. 전현무는 “97세에게 이런 수업을 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80세 나이 차를 뛰어넘은 특별한 레슨과 그 결과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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