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딸과 함께한 생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역시 제일 행복한건 우리 가족 My love Ian & Luna #이안에루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7일 생일을 맞은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생일 파티 사진으로 정성스럽게 쓴 손 편지를 전달하는 큰아들과 폭풍 성장한 둘째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가득 묻어난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시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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