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미디언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의 뜨거운 부부관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19금 토크계 권위자 김미려 수위 수준;;; (남편 첫만남, 키스 안하는 이유, 딸에게 스킨십 들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혜련, 이경실은 김미려를 초대해 19금 토크를 나눴다.
조혜련은 김미려에 "미려가 마흔 다섯인데 금슬이 계속 좋냐"며 부부생활에 대해 물었고, 김미려는 "아직 남편이 혈기 왕성하다"며 수줍게 대답했다.
조혜련은 "연하냐"고 물었고 김미려는 "한 살 차이 연하다"라고 답했고 이에 조혜련은 "나도 마흔 네 살일 땐 뜨거웠다"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는 폭소했다.
김미려는 이어 부부생활에 대해 "나는 솔직히 식었다. 할 일도 너무 많고 만사가 귀찮아져서 식었다. 근데 우리 남편은 내가 그렇게 좋은가 보다"라고 밝히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아직도 반응이 잘 온다. 닿기만 해도 반응이 잘 온다. 심지어 우리는 각방을 쓰는데"라며 각방 소식을 알렸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애들 어렸을 때 각자 재웠다. 혼자 자는 게 너무 편하다고 해서"라고 밝혔다.
김미려는 "그렇다고 한 침대를 쓴다고 해서 그거를 거기서만 하는 건 아니지 않냐. 남편은 장소불문이다"라며 매운맛 토크를 던지기도 했다.
화끈한 19금 토크는 계속됐다. 김미려는 "남편이 주로 주방을 좀 많이 노린다. 싱크대가 높아서 주로 거기서 한다. 식탁 위로 올라가지는 않고 식탁을 잡고 한다"며 부부금실을 자랑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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