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래로 드론이미지. 한라일보DB
오영훈 제주도지사 "도민들 가슴 속 깊은 이야기 세심하게 보듬기를"
[한라일보] 한라일보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주의 오늘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며, 도민의 삶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내기 위해 헌신해주시는 한라일보 김한욱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동체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해진 지금, 언론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가교가 되어야 합니다.
한라일보는 제주사회의 목소리를 온전히 담아내겠다는 염원으로 1989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지난 37년 동안 격랑의 세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든든히 제주의 자존을 지켜왔습니다.
변화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는 시대에도 한라일보는 언제나 '원칙'이라는 닻을 내렸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제주가 나아갈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고, 미래를 향한 건설적인 제언은 도민들의 삶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었습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활자 너머 진실을 규명하려는 뜨거운 열정들은 오늘의 한라일보를 지탱하는 큰 힘입니다. 또한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꾸준한 노력은 지역 언론의 책임과 사명을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도 한라일보가 도민들의 가슴 속 깊은 이야기까지 세심하게 보듬어 안으며, 제주의 가치를 세계로 알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언론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 언론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 되고, 그 결실이 다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복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도민과 소통하며, 도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제주를 향해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한라일보의 3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밝게 비추는 길잡이 되길"
한라일보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주도민의 든든한 대변자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오신 김한욱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한라일보는 37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제주의 변화와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보도로 도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대변하며,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책임 있는 공론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사람 중심의 신문'을 지향하며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하여 제주를 더욱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해 왔으며, 해외 언론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제주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해 온 여정 역시 매우 뜻깊습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와 디지털 전환의 파고 속에서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은 언론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통찰과 책임 있는 보도가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은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과 정책에 잇는 가교가 되어야 합니다. 한라일보가 37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전통은 변화의 시대에 도민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밝게 비추는 도민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도민과 늘 함께 호흡하며, 더욱 사랑받는 정론지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40년, 50년도 도민과 함께하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시기를 응원합니다.
한라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교육현장의 목소리 함께 나누는 동반자 되어주길"
한라일보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주의 바람과 파도를 견디며 쉼 없이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한라일보의 창간 37주년을 제주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제주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제주교육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있는 김한욱 한라일보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989년 4월 22일 첫걸음을 뗀 이래 한라일보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와 책임 있는 논조로 제주의 현안을 조명해 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의 균형을 바로잡고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이웃의 삶을 비추며 지역사회의 '공기(公器)'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도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라일보가 오늘날 제주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잡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사회 구성원 간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책임 있는 소통의 중심으로서 언론의 사명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교육 또한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을 소중히 여기며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올바른 인성,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정 속에서 한라일보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고 제주의 희망을 밝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한라일보가 열어온 37년의 시간이 제주의 역사가 되었듯 앞으로의 시간도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키며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한라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대림 국회의원 "통합으로 나가는 공론의 장 만들기를"
안녕하십니까. 제주시갑 국회의원 문대림입니다.
한라일보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주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며, 도민의 곁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오신 김한욱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37년이라는 시간은 한라일보가 제주도민의 삶 속에 얼마나 깊숙이 뿌리내려왔는지를 증명하는 숫자입니다. 지난 세월 동안 한라일보는 제주의 굴곡진 역사를 함께하며 도민의 슬픔을 위로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며 우리 사회의 길을 밝히는 나침반이 되어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켜온 여러분의 발자취는 우리 제주 언론사에 남겨진 소중한 자산입니다.
지금 우리 제주가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지역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37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제주도민의 가장 정직한 눈과 귀가 되어주시기를 바라며, 저 역시 제주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라일보가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굳건히 도약하기를 힘껏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한규 국회의원 "도민의 삶을 깊이 비추는 언론 되길"
안녕하세요. 제주시을 국회의원 김한규입니다. 제주의 대표 언론, 한라일보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7년 동안 도민과 함께하며 제주의 오늘을 성실하게 기록해주신 김한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한라일보를 믿고 지켜봐 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위기와 산업구조 변화가 일상을 빠르게 바꾸는'대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 있는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현안일수록 언론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사회적 신뢰를 지키는 책임 또한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한라일보는 '정론직필'의 정신 아래 제주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왔습니다. 도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비추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매일 아침 한라일보를 챙겨 읽고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를 확인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히 챙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라일보가 도민의 삶을 깊이 있게 비추고, 제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그 중심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라일보 창간 3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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