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1차 종전 협상이 열렸던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 인근 이슬라마바드의 레드존 지역에서 군 병력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2차 회담을 앞두고 이슬라마바드의 보안 경계 태세가 강화된 가운데 파키스탄 정보부 장관은 이날 이란 측으로부터 2차 회담에 대표단을 파견할지 여부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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