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절친, '전 남편' 최고기 절친과 재혼…"골치 아프네 이거"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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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절친, '전 남편' 최고기 절친과 재혼…"골치 아프네 이거" (X의 사생활)

엑스포츠뉴스 2026-04-21 23:3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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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X의 사생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깻잎과 최고기가 깊게 얽힌 겹지인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최고기가 전 아내 유깻잎의 사생활을 관찰했다.

이날 유깻잎은 자신의 사생활과 이야기를 공개했고, 최고기는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봤다.

이날 유깻잎은 1년 째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로 친구 리나를 초대했다.



유깻잎은 양육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친구 리나도 저랑 상황이 비슷한 친구다. 이혼하신 분이고 아이도 같은 나이에 낳았다. 남편이 양육하고 있다. 공감대 형성이 굉장히 잘 됐다"고 밝혔다.

"최근에 리나가 재혼을 했다"고 밝힌 유깻잎은 그의 결혼 사진을 함께 봤다.

리나는 "사진이 나왔다. 여기 (최)고기 오빠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고기의 친분 언급에 최고기는 "저랑도 왕래가 잦다. 같은 크리에이터다"라고 밝혔다.



유깻잎은 "고기 님이 라니 씨 남편과 친분이 굉장히 두텁다"고 이야기했고, 리나의 남편은 최고기와 함께했던 절친 효상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안 볼 수 가 없는 사이네", "무슨 일이냐"며 경악했다.

최고기는 "제가 두 사람 사회를 봐 줬다"며 깊은 사이임을 다시 짚었다.

리나는 "결혼식 단체 사진이 나왔는데 고기 오빠는 신랑 쪽, 언니는 내 쪽에 서 있다. 상당히 재밌다"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고기는 여자 친구 주은과 함께 신랑 쪽에 서 있고, 유깻잎은 딸 솔잎과 함께 신부 쪽에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식에서 마주한 네 사람에 장윤정은 "복잡하다 복잡해"라고 탄식했고, 천록담 또한 "골치 아프네 이거"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헤어졌지만 엮여있는 게 있다. 헤어질 때 잘 헤어져야 한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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