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순무와 서울쥐가 '솔로 식사'를 하며 쓴침을 삼켰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입소한 모솔남들이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순무와 서울쥐는 선택을 받지 못해 먼저 기숙사로 떠났다.
두 사람은 기숙사를 둘러보며 "너무 좋다"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기숙사를 둘러보던 두 사람에 '선택받지 못한 여자'를 위한 식사 고지 알림이 나왔고, 이들은 거실에서 처량한 식사를 함께 했다.
순무와 서울쥐는 "못 먹겠다, 너무 당황스럽다"며 쓴 웃음을 지었고, 순무는 "내 입에선 이게 너무 쓰게 느껴진다"며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울쥐도 "그냥 인생 자체가 쓴 것 같다"며 공감했다.
이후 서울쥐는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서울쥐는 "자기를 선택한 여자를 보는 남자들의 눈빛이 너무 투명하다. 그런 눈빛이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고 순수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나는 남자를 만난다면 투명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솔직한 연애관을 털어놨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동국 아들' 대박이, 유소년 축구 싹쓸이…또 우승+득점왕
- 2위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20대女, 징역 4년 유지…상고 없이 끝나나
- 3위 '박명수와 결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