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과 김도윤이 찐친 모먼트를 보여줬다.
21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이 데프콘과 함께 지리산을 찾아 '미식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리산 첫 촬영 하루 전날 숙소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김도윤은 샤워 후 머리를 말리는데만 한참의 시간을 쏟았다.
머리를 말리는 김도윤의 모습을 본 최강록은 "해파리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더라. 엄청 무서웠다. 정말 드라이를 오래 하시더라"면서 웃었다.
이후 김도윤은 초고속 취침에 들었고, 코골이는 물론 방귀를 쉴새 없이 뀌는 등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강록은 "도윤 셰프가 코를 엄청 골더라. 방귀도 뀌고. 음원으로 만들어도 되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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