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3일을 앞두고 본지가 단독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중동 전쟁 여파로 꼭 개화 시기가 늦어졌고, 해외 참가작들의 수급이 늦어져 예년에 비해 준비가 늦어졌다는 게 재단 측의 설명.
▲ 화훼산업관 내부 © 이경헌 기자 |
▲ 풍차 주위에 조경 중인 노동자들 © 이경헌 기자 |
화훼산업관 등 실내 전시장은 물론, 야외 역시 아직 준비가 한창이라 별로 볼만한 게 아직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현재까지 준비된 곳 몇 곳을 소개한다.
▲ 로즈 페스타 앞 조형물 © 이경헌 기자 |
▲ 마음의 온도 정원 © 이경헌 기자 |
▲ 공연 무대 © 이경헌 기자 |
▲ 花답하라 1997 © 이경헌 기자 |
한편,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며, 얼마 전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수변공원에서 펭수 팬미팅이 열린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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