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위메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업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개편은 위메이드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해외 이용자와 파트너사들이 기업 정보 및 게임 라인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를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해외 기업과의 협업을 고려해 글로벌 파트너십 사례와 스튜디오 협업 현황을 별도 메뉴로 구성한 점이 눈에 띈다.
새 단장한 홈페이지는 ▲Home ▲About Us ▲Game ▲Blockchain ▲News ▲Work with Us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기업 소개부터 게임 및 블록체인 사업 현황, 채용 정보까지 위메이드의 비즈니스 전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메이드는 이번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슬로건인 ‘MADE FOR THE FUTURE(메이드 포 더 퓨처)’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26년간 축적해온 게임 IP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의 성과를 넘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미래 경쟁력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위메이드는 앞으로 홈페이지를 글로벌 파트너십과 채용,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채널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 향후 신작 게임 출시와 블록체인 플랫폼 고도화 일정에 맞춰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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