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와 그의 모친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우즈는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정 슬랙스를 맞춰 입은 커플룩 차림으로, 엘리베이터 거울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우즈의 어깨에 어머니가 살포시 기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자친구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분위기가 너무 화목해 보인다”, “어머니가 정말 동안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즈는 지난 3월 데뷔 13년만에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1.’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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