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차가원 측, 집 나간 더보이즈 측에 법적 대응 “고액 정산도 이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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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차가원 측, 집 나간 더보이즈 측에 법적 대응 “고액 정산도 이미 완료”

스포츠동아 2026-04-21 19:3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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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측이 더보이즈의 소속사 복귀와 완전체 활동을 원한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횡령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더보이즈 측 법률대리인의 악의적인 선동을 반박하겠다고 나섰다.

지난달 19일 더보이즈는 멤버 뉴를 제외하고 전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026년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됐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미지급, 정산 자료 열람 거부, 수백억대 선급금 수령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은 21일 “당사는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사실 왜곡과 악의적인 여론 조작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상세한 반박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들은 더보이즈 측이 주장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는 허위라면서 무고죄를 포함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원헌드레드 측은 아티스트가 아니라 이들의 법률대리인의 의사에 기인해 소송전이 벌어졌다고 판단한다고 주장했다.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선급금)과 정산금을 지급했다면서 “더보이즈의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고 멤버들의 복귀를 요구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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