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결국 위고비 실패인가…48kg→62kg 달라진 얼굴 "목소리도 안 나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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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결국 위고비 실패인가…48kg→62kg 달라진 얼굴 "목소리도 안 나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21 19: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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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조현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48kg까지 빠졌던 과거부터 현재 62kg 근황까지 체중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0일 조현아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2024년 7월 발매한 화제의 솔로곡 '줄게'를 언급하며 당시와 현재의 몸 상태를 전했다.

솔로곡 '줄게' 활동 당시 조현아는 "일주일에 방송 6개 정도를 했는데 다 MC였다"며 "전 MC를 하면 목이 가는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MC는) 목을 쓰는데 완전 (목소리가) 간다"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고, 조현아는 "MC 하면서 (솔로곡) 준비를 다 했다"면서 "저는 다른 가수들이 MR에 살짝 AR을 깔기도 한다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그 당시 체중이 48kg였다.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당시 좋지 않았던 컨디션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62kg"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급격하게 살이 빠졌던 조현아는 "무대 위에 섰는데 에너지도 고갈돼서 목소리도 안 나오는 거다. 그래서 '어떡하지?' 싶었다"고 회상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풍자 테레비'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풍자와 식사를 하던 중 조현아는 "위고비 때문에 밥이 안 들어가"라며 3개월째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풍자가 "3개월 전부터 쪄있었는데 무슨 소리냐"며 황당해하자, 조현아는 "나 이상하더라. 위고비를 하는 데도 계속 배가 고픈 거다. 하루에 6끼 먹었다"고 식욕을 호소했다.

이에 풍자는 "얼마 전에 나랑 술 먹었지 않냐. 그때 닭볶음탕 양 많은 걸 다 먹었다"며 조현아의 남다른 식탐을 언급했고, 조현아는 "(위고비) 3개월 차 됐는데 모르겠다. 배고픈 건 좀 없어지긴 했다"고 답했다.

유튜브 '풍자 테레비'

이후 지난해 10월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7년 전 41kg였다. 몸무게가 66kg까지 쪘다가 조금 빼서 59kg로 갔다가 62kg가 됐다"며 체중 변화를 전하면서 "살찐 건 8할이 술"이라고 털어놨다.

이처럼 꾸준히 다이어트를 언급해온 조현아. 그러나 최근 '짠한형 신동엽'에서 다시 62kg라고 밝히며 체중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조현아는 2009년 어반자카파로 데뷔해 '줄게' 등 솔로 활동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풍자 테레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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