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서울 김기동 감독 "연패는 없다"…부천 상대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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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서울 김기동 감독 "연패는 없다"…부천 상대로 반등 노린다

STN스포츠 2026-04-21 19:2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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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상암] 조영채 기자┃"연패는 없다" 김기동 감독이 승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서울은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부천FC와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은 지난 18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0-1로 첫 패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김기동 감독은 “갈레고를 후반에 넣는 거 보니 이제 우리가 지쳤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후이즈와 클리말라의 컨디션이 빨리 올라오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경기 시간을 배분해서 계속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최준의 상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골절은 아니고 타박상으로 나왔다. 본인이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서 선발 라인업으로 결정했는데, 쉬는 것보다 본인도 뛰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 같다. 팀을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감사하고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서울은 현재 긴 휴식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상당히 힘들다.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외국 선수들도 낮 경기면 낮 경기, 야간 경기면 야간 경기로 쭉 가지 않고 계속 변경되는 부분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고도 덧붙였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날 수 없다. 김기동 감독은 “연패는 나오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전했고, 선수들도 이에 대해 공감한다”고 전했다.

시즌 초반 리그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이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 전환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안방에서 치르는 경기인 만큼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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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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