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1일 KT전 라인업 공개→이호연 2G 연속 선발 출전…좌완 최지민 1군 콜업 [수원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IA, 21일 KT전 라인업 공개→이호연 2G 연속 선발 출전…좌완 최지민 1군 콜업 [수원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4-21 18:25:58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수원,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2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정규시즌 1차전을 소화한다.

KIA는 정규시즌 개막 후 19경기를 치렀다. 10승9패(0.526)의 성적으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SSG 랜더스와의 격차는 0.5경기 차다.

KIA는 지난 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까지 8연승을 달렸다. 하지만 18~19일 두산전에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오원석을 상대하는 KIA는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선빈(3루수)~나성범(우익수)~이호연(1루수)~한준수(포수)~박민(2루수)~박재현(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이호연이다.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8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이호연은 19일 두산전에 2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 2볼넷 1사구로 4출루 활약을 펼쳤다.

선발투수는 우완 영건 김태형이다. 김태형은 3경기 11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7.94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었던 15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3이닝 3실점으로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한편 KIA는 1군 엔트리에도 변화를 줬다. 좌완투수 최지민을 1군으로 올렸다. 좌완투수 김기훈이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최지민이 자리를 채우게 됐다.

최지민은 올해 1군에서 4경기 2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점수를 내주진 않았으나 볼넷 3개를 기록하는 등 제구 불안 때문에 고전했다. 지난 1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퓨처스리그(2군)에서 재조정의 시간을 가졌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4경기 3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2.45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