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서진이 '아침마당'에 출연한 데 이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도 출연을 예고하며 '홍보요정'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21일 오전 '철파엠' 공식 계정에는 "5월 1일 금요일 이서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1일 방송되는 '철파엠' 스페셜 코너에 이서진이 출연할 예정이라며 "이서진님께 궁금한 점, 해주세요! 연극에 도전한 배우 이서진님에게 기대되는 것, 평상시에 보지 못했지만 보고 싶었던 모습들 등등 철가루들의 사연을 댓글에 많이많이 남겨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이서진에게 궁금한 점들을 댓글로 남기고 있다.
앞서 이서진은 이날 KBS 1TV '아침마당'에 고아성과 함께 출연, 연극 '바냐 삼촌'의 홍보에 앞장섰다.
이서진은 이날 본격적인 토크를 진행하기 전 레드카펫과 포토타임이 진행되자 "이런 환호가 처음"이라며 "아침 방송은 첫 출연인데, 어머님들의 열띤 환호가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털어놔 웃음을 줬다.
그는 "10년 만에 KBS를 찾아왔다. 10년 전 '어서옵쇼'라는 예능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다"며 "개그맨들이 많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다. KBS 분위기 여전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침마당에 나오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 '아침마당'이라서가 아니라 웬만하면 잘 안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는데, 고아성의 설득으로 인해 출연하게 됐다는 것이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비서진'에서 김영철의 '노잼' 개그에 대해 독설을 날린 바 있는 이서진이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남길지 주목된다.
한편, '바냐 삼촌'은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비서진' 방송 캡처,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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