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한경호 전 기획재정부 사회예산국장을 진주시장 후보로, 김현수 전 KBS창원방송총국 보도국장을 하동군수 후보로 선출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직 하승철 하동군수를 경선에서 꺾었다.
도당 공관위는 지난 19∼20일 사이 예비후보 5인을 대상으로 진주시장 후보 본경선을, 예비경선 1위 후보와 현직 군수가 맞붙는 하동군수 본경선을 각각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후보를 결정한 2곳을 포함해 경남 18개 시군 중 15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를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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