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여신' 혜리, 비주얼 또 난리…셔츠만 입어도 '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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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혜리, 비주얼 또 난리…셔츠만 입어도 '완성형'

엑스포츠뉴스 2026-04-21 16:3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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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 써브라임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혜리가 새 프로필로 카리스마와 청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블랙 슬리브리스와 수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혜리는 깊은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한층 강조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프로필을 통해 혜리는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청초한 사랑스러움, 모던하고 담백한 무드까지 폭넓은 분위기를 담아냈다. 

혜리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걸스릴러 장르 연기를 소화했다.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를 진행해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료했고, 이어 중국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했다.



2026년에는 또 다른 장르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혜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NEXT ACTOR)’로 선정돼 출연작 상영, 관객과의 대화, 스페셜 야외 토크, 전시 프로그램, ‘넥스트 액터’ 책자 출간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연기 세계를 집중 조명받을 예정이다.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열대야’에서는 태국 방콕 워킹 스트리트에서 폴댄서로 살아가는 ‘아리’ 역을 맡아 하드보일드 액션 장르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하반기 방영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열정적인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 복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MC까지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되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사진=써브라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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