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이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안정환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4월 3주차(13~19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20.8점으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15.1점)인 스켈레톤 선수 출신 윤성빈을 제쳤다.
3위(12.2점)는 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차지했다.
4~10위는 전 피겨 선수 김연아(10.2점), 전 씨름 선수 강호동(8.6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호(7.0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6.8점), 전 농구 선수 서장훈(5.0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형(4.4점), 전 야구 선수 최준석(4.4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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