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를 유지했다.
뉴발란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4월 3주차(13~19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00.7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98.0점) 나이키를 따돌렸다.
70.6점의 아디다스는 3위를 기록했다.
4~11위는 푸마(18.2점), 미즈노(14.5점), 언더아머(12.5점), 휠라(12.2점), 데상트(6.4점), 프로스펙스(5.0점), 리복(3.9점), 르까프(1.4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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