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하정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윤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솔로지옥3’를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며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꽃다발을 들고 있는 윤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설렘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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