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이 20일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신규 채용 확대, 청년 고용 촉진, 청년 체험형 인턴 운영, 여성 관리자 확대 등 일자리 정책 4대 핵심 분야의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한 결과로 공단이 거둔 우수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지난해 동안 신규 채용 44명, 청년 고용 비율 15.7%, 청년인턴 운영 3%, 여성 관리자 14.3% 등 지방공공기관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김종춘 이사장은 “이번 표창은 공단 전 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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