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연애 프로그램에 등장한 '고윤정 닮은꼴' 돌싱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서는 출연자와 패널이 모두 인정한 '고윤정 닮은꼴' 출연자가 이목을 끌었다.
14일 첫 방송에서 돌싱녀 '두쫀쿠(가명)'가 등장하자 모솔남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술렁이기 시작했다.
청순하면서 화사한 비주얼은 배우 고윤정을 연상케 했다. "갑자기 왜 이렇게 예쁘신 분이 나오셨냐", "남성분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두쫀쿠는 2024년 11월 결혼 후 2025년 10월 이혼, 촬영 기준 이혼 3개월 만에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만남이 제한적이기도 하고, 더 이상 만날 남자가 없다. 다들 전 남편들과 지인이다보니"라고 털어놨다.
지인들의 응원 속에 용기를 냈다는 그의 사연에 넉살은 "이혼 3개월 만에 나오는 건 큰 결심"이라며 응원했다.
이날 두쫀쿠는 두 명의 남성 출연자 맹꽁이, 루키의 선택을 받았다.
남성 출연자 수금지화는 "사전 인터뷰 때부터 이상형으로 배우 고윤정을 말씀드렸는데, 그분도 고윤정을 많이 닮으셨더라"며 "두쫀쿠님이 얘기하실 때 제가 못 쳐다봤다.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패널들 역시 "고윤정 닮은꼴"이라며 두쫀쿠에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돌싱N모솔'은 서툴지만 순수한 모솔남들의 엉뚱한 매력과 돌싱녀들의 인연 찾기를 다룬 연애 프로그램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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