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서장 손용준)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실시한 ‘2025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1일 소방서 등에 따르면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도내 3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활동과 예방활동, 조직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김포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화재안전망 구축 ▲화재예방 강화 ▲대응능력 기반 강화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방과 대응 전반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인정받았다.
손용준 서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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