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의성교육지원청은 21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과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 만남을 통해 상호 인사를 나누고 팀별 메시지보드 작성 활동을 진행했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의 위계 중심 멘토링 방식에서 벗어나 MZ세대 공무원이 멘토가 돼 관리자와 소통하며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의성교육지원청은 기관의 여건과 업무 특성을 반영해 멘토와 멘티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진구 교육장은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 배우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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