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에코디엠랩은 쿼드쎄라 브랜드의 '노블 자개함' 시그니처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30년간 축적한 초음파 기술과 한국 전통 자개 공예를 결합했다. 에코디엠랩은 초음파 기술의 정교함을 자개의 빛과 문양으로 표현했다.
윤만순 에코디엠랩 대표는 "노블 자개함은 연구진의 오랜 기술적 집념을 가장 아름답게 구현한 결과"라고 말했다.
제품은 단순 포장을 넘어 사용자의 공간에 남아 소장 가치를 지닌 오브제로 기획됐다. 일회성 박스가 아닌 인테리어 요소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다.
김시은 에코디엠랩 마케팅본부 과장은 "노블 자개함은 쿼드쎄라의 기술 헤리티지를 귀하게 전달하려는 브랜드의 자부심"이라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하는 이와 받는 이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획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K-뷰티의 미래는 세계적 기술력에 한국 고유의 가치를 더하는 감성 테크에 있다"며 "예술적 가치를 담아 오브제로 오래 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쿼드쎄라는 이번 에디션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단독 구성과 대표 라인업인 티탄, 펄샷 등과 결합한 패키지로 선보인다. 하이엔드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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