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육군 제39보병사단 예하 솔개여단은 전투준비태세 확립 등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경남지역 일원에서 전술훈련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훈련 지역은 창원·밀양·김해·양산·합천·의령·창녕·함안 등 8개 시·군이다.
여단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위해 병력과 장비가 주요 도로와 시설 일대에서 이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39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다소 불편하더라도 도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불편 사항이 있으면 가까운 군부대로 연락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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