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21일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를 안전중심의 교통시설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노약자의 버스정류장 및 횡단보도 사고가 늘고 있는 추세로 버스가 무정차 통과하는 경우가 많고 겨울철엔 춥고 비가 내릴 때는 고인물이 튀는 등 문제점이 많으며 노약자가 버스에서 내릴 때 낙상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버스정류장의 안전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의왕은 1번국도가 관통하는 도로폭이 넓고 차량통행도 많으며 특히 화물차들이 많아 교통안전이 중요하고 사고의 위험성이 많은 도시”라며 ”횡단보도 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바닥신호등과 잔여신호등, 우회전신호등 및 횡단보도 CCTV를 확대해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또 “버스정류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노약자 낙상사고와 버스와 승강대기자간의 접촉사고를 막기 위해 버스정류장 안심 폐쇄회로(CC)TV 설치와 차단시설 등을 확대해 안전한 버스정류장을 만들어 안전중심의 교통시설 확대로 사고예방 및 안전도시 의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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